사람들
일하는 방식이
곧 사람입니다
바른결에는 엔지니어 86명, 디자이너 12명, 컨설턴트 18명이 있습니다. 직급보다 역할로 부르고, 결정은 문서로 남깁니다.
김김바른대표이사2009년 창업
이이결기술총괄 (CTO)클라우드 · 데이터
박박서연사업총괄공공 · 금융
최최도윤디자인총괄브랜드 · 제품 경험
정정하람클라우드 1팀장인프라 자동화
한한지우데이터팀장데이터 플랫폼
윤윤서준AI 서비스팀장모델 · 제품 적용
오오나연피플팀장채용 · 문화
Culture
점심 뒤 15분, 라운지에서
부서가 다른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만나는 곳은 회의실이 아니라 라운지입니다. 예약 없이 쓰는 소회의 테이블 8곳이 있고, 누구나 먼저 본 사람이 코드 리뷰를 남깁니다.
주 1회 재택, 금요일 오후 학습 시간, 연 1회 전사 워크숍. 규칙은 적게, 대신 지킵니다.
채용이력서보다 만든 것
포트폴리오나 코드 저장소 링크 하나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. 서류 검토는 일주일 안에 답합니다.
온보딩첫 4주에 배포까지
신입도 4주 안에 실제 서비스의 작은 기능 하나를 끝까지 배포해 봅니다.
성장매년 교육비 200만 원
강의 · 도서 · 컨퍼런스에 쓰는 비용을 회사가 부담합니다.
상반기 우수 프로젝트 시상식
고객사 시스템을 무중단으로 전환한 클라우드 2팀과 사내 데이터 플랫폼을 새로 세운 데이터팀이 올해 상반기 대상을 받았습니다.